최신글
-
연대활동
초광역특별법을 철회하라_재벌은 이윤을, 지역은 청구서를 받습니다.
초광역특별법을 철회하라! 10월 20일 민주당에서 초광역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은 기업의 투자를 위해 320개의 노동·환경·공공성 규제를 풀어주는 법입니다. 한마디로 기업에게 삶터를 내놓으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1. 기업 맘대로, 지방정부와 지역민은 들러리기업의 특구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지방정부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용. 인허가도 기한 내 답하지 않으면 절차도 규제로 없이 통과. 지역주도라고 하면서 지역민들의 동의절차도 없이 공청회가 전부 2. 땅, 전기, 물도 기업 맘대로 특구가 되면 민간 기업이 땅을 강제로 수용할 수 있게! 농업진흥지역과 산림보호구역도 특구계획에 포함되면 승인 하나로 해제 재생에너지 단지에서는 어업권과 물 사용 권리도 기업에게! 3. 기후·환경 파괴해도 기업 ..
-
논평·입장
노동자와 지역주민, 자연을 착취해 쌓아올린 부는 필요없다.기만적인 초광역특구법(구 메가특구특별법) 당장 철회하라!
초광역특구법 폐기 민주당 충북도당 앞 농성 3일차오늘은 농성장에 충북녹색당과 전교조충북지부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전부터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피켓팅, 농성장 지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지역주민, 자연을 착취해 쌓아올린 부는 필요없다. 기만적인 초광역특구법(구 메가특구특별법) 당장 철회하라!! #기후생태파괴하는_초광역특구법_폐기하라 #과로사노동강요하는_초광역특구법_폐기하라 #비정규직양산하는_초광역특구법_폐기하라 충북녹색당 항의서한> 노동자와 지역주민, 자연을 착취해 쌓아올린 부는 필요없다.기만적인 초광역특구법(구 메가특구특별법) 당장 철회하라! 1. 지방소멸 앞당기는 초광역특구법! 당장 철회하라초광역특구법은 지역을 살리는 법이 아닌 지역을 죽이는 법이다. 지역은 무엇인가? 그 지역에서 일..
-
청주
충북녹색당 청주모임 정당연설회
메가특구법으로 정신이 혼미한 시국.충북녹색당 청주당원들이드디어~~~~정당연설회를 시작했습니다.CTX(광역급행철도) 대전~세종~오송역~청주공항으로 바로 가기 서명운동.CTX(광역급행철도) 도심통과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광역급행철도는 오송역에서 청주공항을 바로 가야 빠르고 안전합니다.청주 도심을 통과하면 지하로 가야해서 기후와 환경을 파괴합니다.또한 매년 수백억원의 적자가 발생합니다. 적자가 발생하는데도 도심역이 3개정도인 광역철도라 대중교통이 될 수 없습니다. 녹색당입니다. ^^
-
연대활동
<서명운동> CTX(광역급행철도) 청주도심통화 반대! 1000인선언에 함께해주세요
CTX(광역급행철도)는기존 충북선을 활용해야 합니다.👉 적자위험, 환경파괴 지하철보다👉 무상버스_저상버스가 먼저 !!👉 급행버스(BRT)_마을버스가 먼저!![서명링크]https://bit.ly/CTX도심통과반대1000인선언[1000원 서명 후원]농협 351 1180 5900 33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충북모두의공공교통과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이 'CTX도심통과반대 1000인 선언'을 준비했습니다.기후위기시대공공교통의 혁신을 위해서명에 함께해 주십시요~~~
-
연대활동
2026 비정규직 철폐 투쟁주간(10.26~10.30) 선포 기자회견
‘메가특구법 폐지!비정규직 철폐! 모든 노동자 근기법 전면 적용!작은사업장 천원의 아침밥 및 노조할권리 쟁취! 돌봄공공성 강화! [기자회견문] ‘메가특구법 폐지! 비정규직 철폐! 모든 노동자 근기법 전면 적용! 작은사업장 천원의 아침밥 및 노조할권리 쟁취! 돌봄공공성 강화!’ 2026 비정규직 철폐 투쟁 주간을 시작한다. 정부․여당이 10월 20일 ‘초광역특구법’(이하 메가특구법)을 발의했다. 지난 6월 발표된 재벌들의 AI∙반도체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인 ‘3대 메가프로젝트’를 총력 지원하기 위한 법이다. 발의된 메가특구법은 24시간 가동되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를 위해 노동자를 쥐어짜겠다는 계획이다. 기간제 사용기간 4년으로 연장과 선택적근로시간제 정산기간 6개월로 연장, 그리고 법정노동..
-
논평·입장
[입장문] 이연희·이강일 의원, 기업의 이익을 위해 시민과 노동자를 배신하나?
[입장문] 이연희·이강일 의원, 기업의 이익을 위해 시민과 노동자를 배신하나? ㅣ 민주당의 '초광역특구법' 발의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10월 20일,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명목하에 노동시간 확대와 대규모 규제 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일명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을 발의(대표발의 박상혁)했다. 법안의 내용을 보면 참담하다. 고소득-연구직 노동자에 대한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도입, 기간제 노동자 사용 기간의 4년 연장, 파견근로 확대는 물론, 기업을 향한 대대적인 환경 및 인프라 규제 완화 조항들이 수두룩하게 담겨 있다. 이는 반도체와 첨단산업이라는 명목하에 노동자의 기본권을 짓밟고, 환경 파괴를 용인하며 재벌과 대기업에 특혜를 몰아주겠다는 ‘자본 쿠테타’다.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
논평·입장
[입장문] 생활폐기물 노동자의 40일 농성, 청주시의회가 답하라
[입장문] 생활폐기물 노동자의 40일 농성, 청주시의회가 답하라 10월 13일 청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이 40일의 농성을 마무리 했다.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승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주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가결했기기 때문이다. 해당 조례는 제19조제2항의 대행계약 체결 주기를 "2년마다"에서 "3년마다"로 연장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평등지부 청주환경지회는 지난 5월26일 청주시에 단체교섭을 요구했다.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를 고용한 것은 대행업체지만, 작업 개시 시간과 수거 구역, 업체별 투입 인원, 휴게 시간 등 실질적인 노동조건을 결정하는 진짜 주체는 청주시이기 때문이다. 즉 개정된 노조법에 따라 노동조건을 실제로 결정하는 청..
-
제천·충주·단양
919 충북기후정의행진 한눈에 보기
9월 19일 오후3시! 청주SK하이닉스 앞에서 충북기후정의행진이 진행됩니다. 충북녹색당 당원여러분 함께해요! 1. 919충북기후정의행진 우리의 5대 요구하나. 기후위기 가속화! 삶터를 파괴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송전탑 건설 즉각 중단하라하나. 3대 메가파괴 멈추고 기후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삶의 권리를 보장하라하나. 재생에너지 확대를 미루지 말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지금 당장 실행하라하나. 막대한 자원낭비 멈추고 존엄한 삶을 위한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하라하나. 충북 65% 감축목표 상향 의무화하고 충북탄소중립기본계획 전면 재수립하라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 5대 요구 해설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PDF 파일 링크 : https://buly.kr/7mEMudK 2. 기초지역 간담회 일정 ..
-
연대활동
919충북기후정의행진 선포식
919충북기후정의행진 선포식에 참여했습니다.많은 단체들과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충북녹색당도 함께 합니다. ^^ 아래는 오늘 발언내용입니다.---------------------------------먼저 네팔지역 기후참사를 추모합니다.9명의 한국인을 비롯해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해 봅니다. 청주도 3년전 오송기후참사를 겪어서 남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기후재난은 불평등합니다. 네팔지역 온실가스배출은 전세계에서 0.1%로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희말라야 빙하가 녹는 기후참사는 네팔을 강타했습니다. 2035년까지 탄소배출을 65% 감축해야 합니다. 한국은 인구 5천만 국가지만 탄소배출은 전세계 10위입니다. 그럼에도 26년기준 기후변화 대대응지수는 전세계 67개 주요국가중 63위에 불과합니다.기후운동진영은 ..
-
연대활동
탈핵순례참여후기 (26.9.5)
아침에 일찍 기상해서 오송읍행정복지센터까지 버스로 고고~~ 웃 이런, 한 정거장을 더 가는 바람에 출발부터 미리 걸어야 했습니다. ^^; 핵발전소 저지 탈핵순례 (26.9.5) 청주. 오송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서 시외버스터미널을 통과하고 청주체육관을 지나 충북도청까지 걸었습니다. 아침 8시에 출발해서 점심먹고 오후 2시반경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긴시간 걸었습니다. 이룬 다리가 힘드네요.^^; 발바닥이 당기는 데... 계속 순례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핵발전소 32개. 그래도 더 필요하다는 사람들.그걸 또 메가프로젝트때문에 승인하겠다는 이재명 정부.핵폐기물 더이상 처리할 곳도 없습니다.경제성도 이미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