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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2026년 9월 19일 충북기후정의행진을 진행합니다.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9월 19일 오후 3시 청주 SK하이닉스 앞에서 2026년 충북기후정의행진이 시작됩니다. 재난에 가까운 기후위기 속 시민과 노동자들의 삶은 위협받지만 정부는를 통해 반도체, AI자본에만 온갖 특혜과 자원을 쏟아붓고 우리 삶의 터전을 파괴 하려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하는 정부와 자본에 맞서 9월 19일! 충북 청주에서 진행하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세요.🌱 919충북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법👉 단체 함께하기 https://forms.gle/AH4dHSgK8ge7iYXQ6👉 개인 함께하기 '단비' 를 모집합니다! https://forms.gle/nHM8pY4SJpLndmha6👀 후원금 납부 계좌 : 카카오뱅크 3333348828703 김기연(단체후원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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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모집> '단비'가 되어주세요
🫧919 충북 기후정의행진에 '단비'가 되어주세요🫧기후정의행진은 기업이나 정부로부터 독립적인 활동을 지향합니다. 기후정의행진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참가자 여러분의 후원을 모아 진행됩니다. 무대를 설치하고, 행진 차량을 꾸미고, 행사를 기획하는 모든 과정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마른 땅에 꼭 필요한 단비처럼, 9.19 충북 기후정의행진을 만들어가는 '단비'개인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아래 설문 문항을 기입해주시고 후원금을 보내주세요(1만원 이상을 요청드립니다)- 링크 : https://forms.gle/dnoNhgskNZekKzhT7- 후원금 납부 계좌 : 카카오뱅크 3333348828703 김기연- 9월 19일(토), 청주SK하이닉스 앞에서 만나요!💥"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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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연대사업] 3대 메가프로젝트 토론회 참여 후기
정신없이 정세가 움직이고 있어 혼란스러운 8월입니다.8월 초고압송전탑 반대 전국행진부터, 9월 5~6일 탈핵순례, 908대자보행진, 919기후정의행진까지 중요한 사업이 쭉 이어집니다. 오늘(8.25)은 3대 메가프로젝트 대응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에서 있었습니다. 한재각(기후정의동맹 운영위원장),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최동진(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홍석만(참세상연구소 연구실장)의 발제와 이주용(민주노충충북본부 조직부장), 박형백(괴산군 농민회장), 손은성(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의 토론이 있었습니다.지역성장론, 전기, 물, 지역경제까지 다양한 주제로 메가프로젝트를 분석했습니다.또한 우리의 대응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는 자리였습니다. 원래 오늘은 제가 일하는 다사리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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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주녹색평론읽기모임 후기
간단한 김밥과 함께 시작했습니다.오시기로한 몆분이 못 오셔서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시작했습니다.[핵산업 과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까? 이헌석]그동안 환경문제로만 접근했는데 이번에는 산업의 가치로 접근한 글 이었습니다.수출해서 황금알 만드는 거위라 했는데, 수출할때마다 1조원정도씩 적자네요. 심지어 웨스팅하우스가 원천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어 남 좋은 일은 다하고 있습니다.한국도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생에너지산업 수출액이 핵발전 수출보다 10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정부가 추진하는 국내 신규핵발전소의 경우 부지가 선정되기도 전에 조기발주 건의가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게 관례라고 ㅜㅜ.핵발전소 핵심부품 유일 공급업체 '두산에너빌리티'. 국가의 발전이 독점업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상황입니다.심각한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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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연설회·기자회견
<진보3당 공동기자회견> 전직 비리 경찰 박병국 특보의 인적 네트워크? 이재명 대통령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입장을 밝혀라
지난 8월 19일 신용한 충북도지사 박병국 특보 임명을 규탄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입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 일시/ 장소 : 2026년 8월 19일(수) 오전 11시 ■ 기자회견 순서 사회 : 충북녹색당 정미진 사무처장 규탄발언 1 : 충북녹색당 송상호 공동운영위원장 규탄발언 2 : 노동당 충북도당 유진영 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 정의당 충북도당 최윤경 당원 기자회견문 뇌물수수와 룸살롱 접대로 실형을 살고, 경기도 산하기관 재직 중 카페 행패와 업무방해로 직위해제까지 되었던 전직 비리 경찰 박병국 씨가 결국 충청북도 2급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이번 인사를 ‘국비 확보와 민생을 위한 삼고초려’,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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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입장
[충북녹색당 입장문] 이재명 정부는 충청북도 박병국 특보 인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성명서] 뇌물수수로 실형받은 전직 비리경찰을 삼고초려? 이재명 정부는 충청북도 박병국 특보 인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룸살롱 접대받은 전직 비리 경찰을 왜? 왜? 왜?충북도민의 반응은 싸늘하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인사가 충청북도에서 강행되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끝내 시민단체, 지역 정치권과,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대를 외면한 채, 뇌물수수 실형 전과 및 공공기관 재직 중 비위 이력이 있는 박병국에게 대외협력보좌관(2급 상당)에 대한 임명장을 12일에 수여했다. 이날 신 도지사는 ”정치적 진영이나 과거 이력보다 민생과 실용 측면에서 충북 발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깊게 생각하여 각 임용자마다 삼고초려했다“며 ”앞으로도 충북발전에 도움이 되는 인재라면 폭넓게 힘을 모아 충북 대전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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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입장
<충북녹색당 입장문> 음성군은 과연 누구를 위한 도시인가? 생명을 담보로 한 폭주를 멈춰야 한다.
8월 6일 또다시 불이 났다. 음성 삼성면 방수시트 제조공장 화재로 노동자 한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전신2도 화상을 입었다. 공장건물 5개 동이 전소하였고, 소방차량 30여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이 투입되고 14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진화할 수 있었다. 단 8개월, 음성에서 벌어진 비극의 목록은 참담하다.새해 첫날 원남산단 화학공장의 톨루엔 누출 화재를 시작으로, 1월에는 맹동면 위생용품 공장에서 불이 나 네팔·카자흐스탄 이주노동자 2명이 목숨을 잃었다. 2월 금왕읍 도료 공장의 수산화나트륨 누출로 초등학생과 주민들이 대피했고, 대소면에서는 1월 지게차 사고로 필리핀 노동자가 사망한 데 이어 3월 배터리 필름 공장 폭발 사고까지 터졌다. 음성의 공장지대는 유독물질 누출과 폭발, 이주노동자의 잔혹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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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입장
[충북녹색당 입장문] 정치권, 공직사회 성범죄 근절 위한 결단을 촉구한다.
정치권, 공직사회 성범죄 근절을 위한 결단을 촉구한다. 청주시의원 성범죄 국민의 힘 충북도당은 즉각 사과하라! 청주청원경찰서는 어제(15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국민의 힘 소속 시의원 사무실, 주거지 등을 을 압수수색 했다. 혐의를 받고 있는 청주시의원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초선으로 당선됐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나 지난 5월 피의자 조사에서 성매매 사실을 인정하였고, 압수수색 영장에는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 뿐 아니라 성착취물 제작, 성판매 권유 등 4개의 혐의가 적시되었다. 가장 경악스러운 사실은 해당 시의원이 선거운동 기간부터 이미 수사를 받고 있었다는 점이다. 국민의 힘 충북도당은 해당 시의원이 도당에 수사받고 있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궁핍한 해명을 늘어놓았지만, 공당으로서 후보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