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를 맡은 제가 당원님들의 성함을 제대로 몰라 (죄송합니다ㅠㅠ) 성함에 공란이 많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나 본인께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보완하겠습니다.
-----------------------------------------------------------
일시: 2017년 3월 4일 13시
장소: 충북녹색당 사무실
재적: 총 188명
참석: 총 107명 (현장 19명, 위임 88명)
이경 당원의 진행으로 당원들이 서로 인사 시간을 갖고, 당 사무실을 마련한 과정에 대한 설명, 당사를 꾸미고 정리하는 데 노력한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다.
안현숙 운영위원장(이하 의장)의 제안으로 녹색당 평등문화약속문을 전체 낭독하다.
의장이 성원보고를 하고 개회정족수가 충족함을 알리며, 개회를 선언하다.
의장이 박시연 당원을 서기로 추천하고 전체 동의하다.
1호 안건: 사업 감사 보고
의장이 사업감사 보고를 1호 안건으로 상정하고, 정헌근 감사가 사업 감사 보고를 하다.
최종예 당원이 감사보고의 오타를 지적하고, 감사 범위에(2016년 1월 1일~12월 31일) 대한 확인을 하다. 정헌근 감사가 답하다.
정호선 당원이 사업감사의 진행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문의를 하고, 의장이 답하고 최시영 당원이 보충설명을 하다.
의장이 2호 안건으로 회계 감사 보고를 상정하다.
2호 안건: 회계 감사 보고
김미정 감사가 회계 감사 보고를 하다.
____당원이 전년 대비 당해 이월금이 큰 것에 대해 금액이 어떠한지 문의하고, 최종예 당원이 답하다.
최시영 당원이 예산 사용 과정에 대해 원칙을 설명하고 당이 그 과정에 대해 미숙하게 처리한 것이 대해 지적하다.
의장이 연대활동 금액이 큰 이유에 대해 최종예 당원에게 추가설명을 요청하여 답하다.
의장이 자세한 설명은 결산보고에서 추가로 하기로 제안하고 전체가 동의하다.
의장이 3호 안건으로 활동보고를 상정하다.
3호 안건: 2016년 활동보고
의장이 2016년 활동보고를 영상으로 보고함을 알리고 영상을 시청하다.
영상 시청 후 전체 박수를 치며 마치다.
4호 안건: 2016년 사업평가
의장이 4호 안건으로 2016년 사업평가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총회 자료집의 사업평가는 운영위원 사업평가 워크숍에서 나눈 내용임을 알리고 총회에 참석한 당원에게 돌아가며 작년 활동에 대한 추가 평가를 해줄 것을 요청하다.
이경 당원이 그 전에 사업평가에 대한 설명을 해주길 요청하고, 의장이 총회 자료집 사업평가를 발표를 마친 뒤 당원 평가를 요청하다.
최시영 당원이 온라인(카페,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 이유로 카톡이나 문자의 공지는 당장 알릴 수 있지만 당 활동의 흐름을 알 수 없음을 지적하다.
최종예 당원이 실무활동가가 없어 현실적으로 제때 챙기지 못함을 밝히다.
정헌근 당원이 시간이 흐르며 당사와 활동가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고, 당사를 마련 했으니 올 해 활동가를 채용하는 것을 다시한번 제안하다.
최종예 당원이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평가를 추후 같이 진행하면 어떨지 제안하고, 전체 동의하다.
5호 안건: 2016년 결산보고
최종예 당원이 결산보고에 대해 설명하다.
최시영 당원이 예산이 변경된 것은 운영위에서 변경 내용에 대해 논의한 것인지 묻고, 의장이 따로 절차는 거치지 않음을 답하다.
___당원이 전년 이월금 포함 지출대비 수입이 큰 이유에 대해 묻고, 최종예 당원이 총회 후 당원이 증가되며 수입이 늘어난 것이며 예산에 맞게 지출하였음을 답하다.
___당원이 지역민의 소소한 일상적 문제들을 당원이 받아 진행하는 것이 녹색당의 앞으로 과제임을 말하고, 운영위원 및 운영위원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다.
최진아 당원이 결산보고가 더 세부적으로 정리되면 좋겠음을 말하고, 당원 외 시민에 대한 홍보를 더욱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온라인 에서도 폐쇄된 곳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곳에 활동을 알리는 것이 필요함을 말하다.
정헌근 당원이 당내 사건에 대해 내부적으로 정리되는 것이 미약함을 지적하고, 의장이 정이지 당원이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공유해주었으면 좋겠음을 말하다.
정이지 당원이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 당내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서로의 갈등만 확인하고 정리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말하다. 당 행사에서 한가지 주제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음을 확인하였으면 함을 알리고, 그동안의 당내 행사가 친목모임 처럼 느껴졌음을 말하다.
정헌근 당원이 충북에서 말생되지 않은 사건이라도 온라인에서 벌어진 녹색당 사건에 대해 오프라인으로 토론하는 자리가 필요함을 말하다.
___당원이 당내 사건에 대해 모르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묻고, 정헌근 당원이 그간의 사건들과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하다.
이경 당원이 전국 녹색당에서 발생되는 논쟁을 충북 녹색당에서도 적용해서 대처해 나가는 것은 무리라고 보며, 온라인 상의 과격한 논쟁을 충북 녹색당에서 대처를 못했다고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함을 밝히다.
하승우 당원이 당내 토론이 아니라 바로 제소가 되어 쌍방간의 문제로 처리되 버리는 현상에 대해 개선하고자 평등문화약속문을 만들었음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활동평가 부분은 충북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비슷한 현상이 있음 알리다. 당 전체의 사건에 대해 해결관점으로 볼 것이 아니라 충북 녹색당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인가 정도는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음을 말하다. 중앙에서도 전국에 있는 녹색당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음을 알리다.
최시영 당원이 온라인 상으로 발생되는 갈등이 해소가 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해당 주제 및 문제의식에 대해 지역에서 이야기 나누어 볼 필요가 있으며 비판과 문제만 가지고 있기 보다 서로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함을 알리다. 분기마다 한번씩 문제제기에 대한 것을 모아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지 제안하다.
___당원이 지난 활동으로 나이주의에 대한 토론을 했고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있었던 점 등 수다하는 자리가 필요하녀 그런 관점에서 최시영 당원의 분기별 만남에 대해 동의하며, 무리하게 진행하는 것보다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며 진행함이 필요함을 알리다.
___당원이 기복소득 40만원의 의미를 묻고 하승우 당원이 답하다. 개인적으로 80만원에서 최고 130만원까지 지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함을 알리고 최저생계비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40만원은 적고 당차원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을 알리다. 녹색당 1만당원은 기복소득에 대해 알고 있었으면 좋겠고 충북 녹색당에서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다.
의장이 이상 나온 이야기를 반영하여 사업계획에 추가할 것임을 밝히고 위 보고안건에 대한 승인을 요청하다. 전체 당원의 동의로 보고 안건 전체가 승인되다.
6호 안건: 운영위원장 선출의 건
의장이 운영위원 선출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선출된 운영위원이 인사하며 운영위원에 대한 선출을 수락하다.
운영위원: 이경, 나순결, 정호선, 박시연
의장이 운영위원장 선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할 지 묻고, 나순결 당원이 사다리타기를 제안하였으나, 최종예 당원이 제비뽑기를 할 것을 요청하여 남성운영위원장은 사다리타기로, 여성운영위원장은 제비뽑기로 진행할 것을 결정하다.
운영위원장: 정호선, 나순결
선출된 운영위원이 운영위원장을 수락하고, 운영위원 및 운영위원장이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발표하다.
선출된 운영위원장 중 나순결 남성운영위원장(이하 의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하기로 하고 2016년 수고한 운영위원 및 운영위원장의 퇴임사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다.
___당원이 감사 선출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묻고, 의장이 연임할 것을 제안하다. 자리에 없는 김미정 당원의 의사를 전화로 확인하도록 하고, 의장이 10분간 휴정을 선언하다.
의장이 속개를 선언하고, 정헌근 당원이 감사 연임은 없이 새로 선출을 요청하며 의장이 추천을 할 것을 제안하다. 의장이 사업감사에 대해 안현숙 당원을 추천하고, 안현숙 당원이 회계감사로 이상원 당원을 추천하여 모두 제청하다.
추천된 당원이 인사하고 전체 동의하에 수락하다.
7호 안건: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
의장이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안건을 상정하고, 이경 당원에게 설명을 요청하여 이경 당원이 발표하다.
의장이 상근자에 대한 계획을 묻고, 이경 당원이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제안하다.
정호선 당원이 상근의지가 있는데 운영위원장을 맡게 된 상황이며, 전 운영위원회에서 상근자와 운영위원에 대해 겸직이 불가하다고 내린 결론에 대해 운영위원과 상근자의 겸직에 대해 문의하다. 정호선 당원이 본인이 하고자 하는 활동은 실무영역이며 운영위원이 아닌 상근자를 하고자 함을 밝히고 운영위원 사퇴 의사가 있음을 밝하다.
___당원이 상근자 채용 방식이 공채인지, 채용기준은 어떻게 할 지 등을 먼저 결정하고 그 후에 정호선 당원도 거처를 결정하여야 한다고 말하다.
안현숙 당원이 공채방식을 생각한 의도는 당원을 대상으로 공채하고자 한 것임을 밝히다.
의장이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있는 반상근 수준의 활동가에 대한 채용여부에 대해 표결하기로 함을 제안하고 전체 동의하에 거수 방법으로 표결을 진행하다.
찬성: 14표 / 반대: 0표 / 기권: 1표
표결에 의해 반상근 수준의 활동가를 구하는 것으로 결정하다.
의장이 운영위원(장)과 활동가의 겸직에 가부에 대해 표결하기로 함을 제안하다.
하승우 당원이 운영위원장이 활동가를 맡는 것에대해 중앙과 충돌하는 부분으로 적절치 않음을 알리다.
의장이 운영위원과 활동가의 겸직에 가부에 대해 표결하기로 함을 제안하고 전체 동의하에 거수 방법으로 표결을 진행하다.
찬성: 6표 / 반대: 8표 / 기권: 1표
표결에 의해 운영위원이 활동가를 겸직할 수 없음을 결정하다.
의장이 하승우 당원에게 정치학교 선거학교에 대하여 설명을 요청하고, 하승우 당원이 설명하다.
정호선 당원이 탈핵특위를 결성하였을 때, 운영위원장이 위원장을 겸직 할 수 있는지 묻고, 하승우 당원이 중앙에서는 겸직이 불가능한 것이 기조이지만 특별한 경우 및 지역에서 결정할 때 가능함을 답하다.
의장이 정호선 당원이 이 자리에서 결정함을 원하는지 묻고, 정호선 당원이 탈핵특위 활동을 제안하고 활동하고자 함으로 위원장 및 운영위원장 자리에 대한 고민이 있음을 답하다.
정헌근 당원이 위원장 자리를 논의하기에 앞서 먼저 탈핵특위 구성에 대한 계획을 승인하는 것이 먼저임을 말하다.
의장이 정호선 당원에게 탈핵특위 계획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고, 정호선 당원이 탈핵특위 구성 의도 및 활동계획에 대해 설명하다.
의장이 탈핵특위 구성에 대해 찬반을 표결하기로 함을 제안하고 전체 동의하에 거수 방법으로 표결을 진행하다.
찬성: 15표
표결에 의해 탈핵특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결정하다.
전체 참석자의 동의로 위원장은 탈핵특위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지금 참석한 당원들이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결정하다.
의장의 요청으로 안현숙 당원이 예산안을 설명하다.
박종순 당원이 운영위원 여비 및 활동비에 대한 비용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하고, 정헌근 당원 및 전체 당원이 실비와 별개로 활동비에 대한 부분이 필요함을 동감하다.
안현숙 당원이 예비비에 있는 금액을 운영위 활동비로 사용하고 세부 기준은 운영위원에서 결정하는 것을 제안하여 전체 동의하다.
정호선 당원이 사업계획에 총선을 준비하여 정책팀을 꾸리는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하고, 운영위원에서 세부 논의를 하는 것으로 결정하다.
의장이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의 명함을 만드는 것을 제안하고 모두 동의하다.
의장이 사업계획과 예산에 대한 승인을 요청하고 전체 동의로 승인되다.
폐회
의장이 기타 안건이 없음을 확인하고, 폐회를 선언하다.
'자료실 > 충북녹색당 총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충북녹색당 당원총회 (0) | 2022.12.05 |
---|---|
2018년 충북녹색당 당원정기총회 (0) | 2022.12.05 |
2016년 충북녹색당 당원총회 (0) | 2022.12.04 |
최시영_2016년 정기총회 시나리오 (0) | 2022.12.04 |
황정연_2015년 충북녹색당 사업평가 및 2016년 사업계획 의견 (0) | 2022.12.04 |